추밀공파 도사공 추향제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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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금토동 산57-4소재 도사공 활(㓉/19세)묘하 제단에서 영가군 우(愚/20세), 화성군 굉(硡/21세)
대호군 긍(兢/22세)등 4위의 추향제를 봉행 하였다.
도사공 휘) 활은 양촌공 휘) 근의 증손이며, 1444년 나서 1464년 21세에 졸하니,
그 이의 아버지 안양공 반(攀)께서 큰 슬픔에 처했으나 묘소를 구하지 못한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세조왕은 금토동 월천 일대를 하사 하시어 장사를 치루셨고, 그 후에 자손들이 세거하게 되었다.
휘) 활은 충훈부도사, 승정원좌승지에 추증되었고,
휘) 우는 형조정랑을 거처 원주목사를 지내셨고 가선대부대사헌과 영가군에 추증,
휘) 굉은 충좌위부사 역임, 기묘사화 때 조광조 제자라는 이유로 관직을 박탈 당한후 낙향 은둔 함,
이조판서와 화성군에 추증,
휘) 긍은 어모장군과 충좌위 대호군를 지내셨다.
도사공 묘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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