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공 종친회 정기총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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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찬 종친(35세) 신임 회장 선출, 종중 화합과 발전 다짐 -
추밀공파 양촌공 둘째네 세째손자 안양공[18세 휘) 반] 종친회는 2026년 3월 8일(일) 오전 11시, 경기도 성남시 태평역 인근에서 종친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날 총회는 회장 유고로 "영갑(34세)" 임시회장의 사회로 개회되었으며, 지난 회기 운영 경과 및 감사 보고를 통해 종중의 주요 활동을 공유하고 상호 이해를 깊게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회칙 개정 논의에서는 종친회의 원활한 운영과 향후 비전을 위해 참석자들의 고견을 수렴하여 회칙 일부를 개정 정비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종친회를 새롭게 이끌어갈 임원 선임이 이루어졌다. 신임 회장으로 "오찬(35세)" 종친이 추대되었으며, 고문 및 부회장(약간 명), 감사(2인), 이사(6명) 등 집행부 구성을 완료하였다. 오찬 신임 회장의 취임사는 "선조의 유훈을 받들어 종중의 전통을 계승하고, 종친 간의 화합과 단합을 최우선으로 소임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후 이어진 점심 간담회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종중 번영을 기원하며 원만히 마무리되었다. ▽ 정기총회 광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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