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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폭포를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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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2-07-16 16:25 조회1,06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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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내어 카나다 나이아가라폭포를 밟았다. 밟는다기보다 폭포의 물줄기를 맞았다. 폭포는 하중도()인 고트섬(미국령) 때문에 크게 두 줄기로 갈린다. 
 
고트섬 북동쪽의 미국 폭포는 높이 51m, 너비 320m에 이른다. 나이아가라 강물의 94%는 호스슈 폭포로 흘러내린다. 이 폭포는 우비를 입고 폭풍의 동굴로 들어가는데 철계단에 오르면서 폭포를 감상한다. 여름날에 폭풍우를 맡는 듯하다.
 
미국과 카나다의 주 폭포는 높이 48m 의 폭포에서 떨어지는 수증기가 250m나 상공으로 오르니 장관을 이루고 폭포 아래로 떨어지는  빗방울에 사람들은 탄성을 자아낸다.
좌측이 미국 우측이 캐나다이고 캐나다에서 헬기투어로 공중촬영하였다.
 
이리호에서 온타리오호로 이르는 나이아가라강에 있다.
예로부터 인디언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었으나 백인에게 발견된 것은 1678년 프랑스선교사 헤네핑에 의해서였다. 신대륙의 대자연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것으로 선전되어 전세계에 알려지게 되었다. 한때 세계 제1의 폭포라고 하였으나, 그후 이구아수 폭포빅토리아 폭포가 세상에 알려져 현재는 북아메리카 제1의 폭포로 일컬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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